장비 선택
무조건 큰 차가 답이 아닙니다. 못 들어가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.
«제일 큰 걸로 보내 주세요»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. 그런데 현장에 가 보면 그 차가 못 들어가는 일이 생깁니다. 그러면 장비도 헛걸음이고 손님 일정도 밀립니다.
건물 높이만 보지 마시고 진입로 폭과 장비 세울 자리를 같이 보셔야 합니다. 이 둘이 톤수를 정합니다.
작은 차가 불리한 게 아닙니다. 못 들어가는 자리에 큰 차를 보내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.
가장 많이 나가는 장비입니다. 대부분의 현장이 여기서 해결됩니다.
세울 자리가 넓어야 합니다. 진입로가 좁으면 현장에 가서도 못 씁니다.
⚠️ 저희 장비의 최대 작업 높이는 이 사이트에 적어 두지 않았습니다. 확인된 값만 쓰기로 했기 때문입니다. 높이가 관건인 현장이면 전화로 여쭤봐 주세요. 현장을 듣고 가능한지 바로 말씀드립니다.
현장 사진 한 장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저희가 보고 정해 드립니다.
작업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렵습니다. 문자를 남겨 주시면 작업을 마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.